#피임약 #초등학생피임약 #감기약 #순천약국 #피임약사건 #약사수사1 피임약 잘못 받은 초등학생 무슨 일이? 감기약을 사러 약국에 간 초등학생이 집에 돌아와 먹은 약을 확인해 보니 피임약이었다고 합니다.더 놀라운 건 이 학생이 피임약인 줄도 모른 채 두 알을 복용했다는 점인데요. 이후 두통과 복통을 호소해 결국 응급실까지 가게 됐고, 현재 경찰이 약국에서 벌어진 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감기약을 사러 간 초6 학생이 받은 것은 피임약이번 일은 전남 순천의 한 약국에서 발생했습니다.초등학교 6학년인 A양은 최근 감기 증상이 있어 혼자 약국을 찾았다고 합니다. A양이 약사에게 감기약을 요청한 뒤 약을 받아 집으로 돌아왔는데요.당시에는 자신이 받은 약이 감기약이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그런데 집에서 약을 먹은 뒤에도 상태가 좋아지지 않았고, 가족이 약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A.. 2026. 9.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