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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임원희 이희진 100일 기념

by 무브릿 2026. 10. 4.

임원희 이희진 100일 기념, 아직 사귀지도 않는데 선물까지…달라진 두 사람

배우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의 관계가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임원희 이희진, 세 번째 만남에서 달라진 분위기

두 사람이 벌써 세 번째 만남을 이어간 가운데, 임원희가 이희진과의 100일을 직접 기념하며 선물까지 준비했다는 사실이 공개됐기 때문인데요. 아직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라고 밝힌 것은 아니어서 이번 만남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와 이희진의 세 번째 만남이 공개됩니다.

앞서 두 사람은 강릉 데이트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줬는데요. 이번에는 임원희가 바쁜 일정으로 지친 이희진을 위해 직접 데이트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오락실과 롤러장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오락실에서 평소와 달리 적극적으로 데이트를 이끄는 임원희의 모습에 서장훈 역시 놀라움을 보였다고 합니다.

롤러장에서 과감한 스킨십까지

이번 임원희 이희진 100일 데이트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장면은 롤러장에서 나왔습니다.

임원희는 이희진의 스케이트 장비를 직접 챙겨주고 무릎 보호대까지 채워주는 등 세심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함께 롤러를 타면서 분위기가 한층 가까워지자 임원희가 이희진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했다고 합니다.

평소 조심스러운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임원희의 행동에 스튜디오에서도 놀라운 반응이 나왔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실제로 어떤 감정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관심이 커지는 이유입니다.

아직 연인도 아닌데 100일을 챙겼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것은 임원희 이희진 100일이라는 표현입니다.

임원희는 이희진이 자리를 비운 사이 절친 정석용에게 전화를 걸어 연애 조언을 구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이날이 이희진과 만난 지 100일째 되는 날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은 아직 정식으로 교제하는 사이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처음 인연을 맺은 날을 기준으로 100일을 계산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원희가 이희진에게 상당히 진지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0일 기념 선물까지 준비한 임원희

임원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임원희 이희진 1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했고, 데이트 마지막에는 이희진에게 선물을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연인 관계가 아닌 만큼 단순한 선물 이상의 의미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데요.

특히 이번 만남에서는 오락실, 롤러장, 막창집까지 함께하며 임원희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막창집에서는 막창을 활용한 이른바 ‘막창 반지 마술’까지 선보이며 이희진에게 계속해서 플러팅을 했다고 합니다.

임원희 이희진, 실제 연인으로 이어질까?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만 보면 임원희 이희진이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가 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세 번째 만남에서 100일을 직접 챙기고 선물까지 준비했다는 점에서 이전보다 훨씬 적극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특히 임원희가 직접 데이트를 준비하고, 스킨십을 시도하고, 마지막에는 마음을 고백했다는 점에서 이번 임원희 이희진 100일 만남은 두 사람의 관계에 중요한 장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이희진은 임원희의 선물과 고백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두 사람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