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연예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by 무브릿 2026. 10. 7.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김종민이 11세 연하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며 예비 아빠가 됐습니다. 현재 임신 17주 차로, 뱃속 아이의 성별은 아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현재 17주 차

김종민은 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드디어 아빠가 됐다”며 김종민 아내 임신 소식을 공개했습니다.

현재 아내는 임신 17주 차이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라고 밝혔습니다. 결혼 약 1년 반 만에 첫 아이를 기다리게 된 셈입니다.

김종민 아내 임신 사실은 어떻게 알게 됐나

김종민은 지난 6월 중국 베이징 여행을 앞두고 임신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여행 중 아내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임신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 줄이 나왔고, 당시의 특별한 기억 때문에 태명을 ‘찡이’로 지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베이징에서 임신 사실을 확인한 것을 계기로 베이징의 ‘징’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합니다.

2세 성별은 아들

김종민 아내 임신 소식과 함께 많은 관심을 받은 부분은 아이의 성별이었습니다.

김종민은 뱃속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공개했습니다. 특히 본인 역시 아들을 원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앞서 김종민은 올해 초 방송에서 딸과 아들 하나씩을 낳고 싶다는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첫 아이가 아들이라는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김종민 아내 임신 아들

임신을 위해 1년 동안 금주한 김종민

김종민은 아이를 갖기 위해 약 1년 동안 금주하며 건강관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그는 2세를 준비하면서 운동과 식단 관리에도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아이에게 자신이 줄 수 있는 것은 건강이라고 생각해 생활 습관부터 바꾸려고 노력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결국 계획했던 시기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되면서 김종민에게도 더욱 특별한 순간이 됐습니다.

김종민 아내와 결혼 1년 만에 찾아온 아기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결혼 당시부터 두 사람의 나이 차이와 김종민의 첫 결혼이라는 점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결혼 후 약 1년 반 만에 첫아이를 기다리게 되면서 이제 부부에서 부모로 새로운 시작을 앞두게 됐습니다.

김종민은 그동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다른 아빠들의 육아 모습을 지켜보며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도 해왔습니다.

태몽도 여러 번 꿨다

김종민은 찡이와 관련된 태몽 이야기도 공개했습니다.

소가 송아지에게 젖을 먹이는 꿈을 비롯해 포도를 따서 먹는 꿈, 꽃사슴이 뛰어노는 꿈을 꿨다고 밝혔습니다.

여러 태몽 이야기를 전하면서 아이를 기다리는 설렘도 드러냈습니다.

 

이제 예비 아빠가 된 김종민

김종민 아내 임신 소식은 그동안 2세를 준비해온 과정까지 알려졌기 때문에 더욱 반갑게 다가옵니다.

금주와 운동, 식단 관리까지 하며 아이를 기다려온 김종민은 이제 실제로 아빠가 되는 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내년 3월 태어날 아들의 태명은 찡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큼 김종민이 앞으로 ‘슈돌’을 통해 보여줄 예비 아빠의 모습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