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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지예은 바타 청첩장 공개

by 무브릿 2026. 10. 25.

지예은 바타 청첩장 공개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12월 결혼식을 앞두고 청첩장이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결혼식 사회를, 김종국이 축가를 맡는다고 밝혀 결혼식 라인업까지 화제가 됐습니다.

1. 지예은 바타 청첩장 나왔다, 결혼이 실감 나는 순간

10월 25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유재석은 지예은의 청첩장이 나왔다며 이제 결혼이 실감 난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지예은 바타 청첩장 소식과 함께 결혼식에서 누가 사회를 보고 축가를 부를지도 공개됐습니다. 평소 예능에서 친분을 보여온 런닝맨 멤버들이 결혼식에 어떤 방식으로 함께할지 관심이 모였습니다.

2. 지예은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김종국

이번 지예은 바타 결혼식에서 사회는 유재석이 맡고 축가는 김종국이 부르기로 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방송하며 호흡을 맞춰 온 두 사람이 지예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김종국은 축가를 맡게 된 상황에 대해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 김종국이 축가를 부르는 조합은 런닝맨 팬들에게도 익숙하면서 특별한 라인업입니다.

댄서 바타와 관련된 댄스팀도 결혼식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축하 무대에 대한 기대도 커졌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공연 구성이나 결혼식 세부 일정은 추가로 공개되는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3. 송지효와 지석진 축가는 왜 거절당했을까?

방송에서 웃음을 더한 장면은 송지효와 지석진이 축가를 부르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낸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지석진은 지예은과 ‘충주 지씨’라는 이름으로 음원을 발표하며 함께 활동한 인연이 있어 축가에 욕심을 보였습니다.

송지효 역시 축가에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지예은은 “퀄리티 있게 하고 싶다”는 취지로 두 사람의 제안을 거절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결혼식을 진지하게 준비하는 마음과 런닝맨 특유의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함께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

지석진은 축가 기회를 놓친 데 아쉬움을 보였고, 이를 본 유재석은 자신의 딸 나은이의 생일에 노래를 해달라는 식으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결혼식 축가를 둘러싼 멤버들의 대화가 또 하나의 예능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4. 지예은 바타 결혼식은 언제 열릴까?

지예은과 바타는 2026년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에서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2026년 4월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같은 해 9월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공개 열애 이후 결혼 발표까지 이어지면서 많은 팬과 대중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지예은 바타 청첩장 소식이 알려지면서 결혼식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점도 실감하게 됐습니다. 다만 청첩장에 담긴 세부 문구나 정확한 예식 장소 등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5. 지예은과 바타는 어떤 인연으로 부부가 될까?

지예은은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하는 배우 겸 방송인입니다.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런닝맨’에서도 활약하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바타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알려져 있습니다. 퍼포먼스와 안무 작업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며, 음악과 춤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 지예은과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예은 바타 청첩장 소식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런닝맨 멤버들이 함께한다는 점입니다. 유재석의 사회와 김종국의 축가가 확정된 가운데, 실제 결혼식에서는 어떤 따뜻한 순간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