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 22만명 개인정보 유출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약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단순히 이름이나 전화번호 같은 기본적인 정보만 유출된 것이 아니라 상담 내용과 시술 정보, 병원·의사 정보, 일부 사진과 결제 관련 정보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용이나 성형 관련 정보는 개인의 민감한 사생활과 연결될 수 있는 만큼 이번 사고를 가볍게 넘기기는 어려워 보입니다.강남언니 22만명 유출, 정확히 몇 명일까?운영사 힐링페이퍼가 밝힌 유출 대상자는 총 21만9,665명입니다.한국 이용자가 약 16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이용자가 약 4만8,000명, 대만 4,218명, 태국 1,591명, 중국 481명 등이 포함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언론에서는 이를 간단하게 ‘강남언니 22만..
2026.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