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강도상해 #나나 #나나자택침입 #나나모녀 #강도상해 #나나2심1 나나 강도상해 30대 2심도 징역 10년 구형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와 어머니를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습니다. 지난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지만 피고인이 항소하면서 2심 재판이 이어졌는데요. 17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다시 한번 징역 10년을 요청했습니다.이번 나나 강도상해 사건은 지난해 11월 발생한 자택 침입 사건에서 시작됐습니다.나나 강도상해 사건, 당시 무슨 일이 있었나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새벽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자택에서 발생했습니다.30대 남성 김모 씨는 나나의 집에 침입한 뒤 나나와 어머니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지에 침입했고, 나나 모녀를 목을 조르는 등 위.. 2026. 9.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