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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박세리 새집 공개 반려견 위해 이사한 박세리 타운하우스

by 무브릿 2026. 9. 27.

박세리 집 공개, “이게 집이야?” 반려견 위해 이사한 새 타운하우스

박세리 집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반려견들과 편하게 생활하기 위해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했다고 하는데요. 방송에서 공개된 규모와 내부 공간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박세리 새집, 왜 타운하우스로 이사했을까?

2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세리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습니다.

박세리는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기에는 주택이 편하다고 생각해 고민 끝에 타운하우스로 이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게 집이야?” 놀라움 자아낸 박세리 집

방송에서 공개된 박세리 집은 화이트톤의 넓은 거실과 주방을 비롯해 1층과 2층에 마련된 테라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전현무는 집을 보자마자 “이게 집이야?”라며 놀랐고, 홍현희 역시 박세리에게 어울리는 집이라며 감탄했습니다.

특히 집 곳곳에는 작품과 고급스러운 소품들이 배치돼 있었고, 박세리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공간들이 이어졌습니다.

박세리 집 공개 박세리 집 공개

반려견을 위한 산책 공간까지

박세리 집에서 또 하나 눈길을 끈 것은 반려견을 위한 공간이었습니다.

넓은 테라스와 함께 1층에는 마치 작은 공원처럼 보이는 산책 공간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타운하우스를 선택했다는 이유가 그대로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2층 테라스에는 전동 어닝과 업소용 그릴 등이 갖춰져 있어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에도 충분한 모습이었습니다.

지하에는 영화관과 술창고까지

박세리 집의 지하 공간은 또 다른 반전이었습니다.

취미방으로 꾸며진 공간에는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프라이빗 영화관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박세리는 이 스크린이 이전 집 거실에 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화관 옆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을 보관하는 공간도 등장했습니다. 업소용 냉장고까지 마련돼 있어 출연진들이 연이어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집 하나에 휴식과 취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다양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이웃에게 돌린 이사 선물도 남달랐다

박세리의 이사 이야기는 집뿐만 아니라 이웃을 위한 선물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처음에는 박세리가 이웃들에게 피자를 돌렸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박세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나누고 싶어 간장게장과 갈치김치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반적인 이사 선물과는 상당히 다른 선택에 출연진들도 웃음을 보였습니다.

집들이 규모도 역시 박세리답게

새로운 박세리 집에서는 집들이 현장도 공개됐습니다.

박세리는 손님들을 위해 과일 8박스와 20kg에 달하는 갈비찜, 토마호크와 꽃등심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앞서 공개된 집들이 장면에서는 초대형 얼음까지 준비하는 모습이 등장하면서 '큰손'다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박세리 집이 관심을 받은 이유는 단순히 규모가 크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오랜 시간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온 박세리가 반려견과 함께 편안하게 생활하기 위해 새 공간을 선택했고, 그 안에 자신의 취미와 생활 방식까지 고스란히 담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박세리 집은 화려한 외관뿐 아니라 영화관, 테라스, 산책 공간, 취미 공간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